RSS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 초보블로거의 한발 내딛기.
시시콜콜○ 2008/09/11 16:42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3주 하고 3일쯤 된거 같습니다.
따뜻한 인사 한마디, 소소한 안부거리들이 재미가 있어 점점 폭 빠져들게 됩니다.
열심히 댕기는 수다질에, 방문해야할 이웃블로거님들도 자꾸 늘어나고..!
가나다순으로 댕기다보니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_+
"RSS"를 써보세요~<< 요로코롬, 많은 블로거님들이 추천해주시지만, 그 개념이 뭔지 이해를 안하려고 한건지..
알고보니 쉬운데 계속 모른척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아주 괜찮다는, 아주아주 괜찮다는 mepay님 의 말씀을 듣고 RSS에 대해 마키디어님 의 포스트를
열심히 읽어내려갑니다.
아하..! 그렇군..음.....
관련글
▶ 마키디어 마케팅 블로그- RSS의 개념 및 이용 방법
▶ 마키디어 마케팅 블로그 -블로그 자산, RSS 구독자
▶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 말 걸고 싶은 hanrss.com
▶ A2공간 - 도움이 되는 글을 쓰자 - 블로그 사용자가 증가하는 이유
(* 이외에도 많은 분들의 블로그에서 RSS에 대한 아주 좋은 정보들을 습득했으나 역시..메모리의 문제로
다 찾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려요..ㅠ_ㅠ 관련글 트랙백주시면 감사히 걸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 블로그에 담겨있는 모든 블로거님들의 RSS를 구독했습니다.
(한명 늘어났죠? 그게 저에요 홍홍~;;)
음..이거 편리하고 좋네요.!!
대신, 한분한분 손잡고 인사할려면 가나다순 릴레이는 종종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다음번엔 역순으로 갈께요 호박님, 트람님..ㅎㅎ)
까페 구독은 어떨까 싶어 내가게의 RSS도 구독했는데.. 흥미로운 글이 올라와 이미지샷 넣어봅니다.
(스샷이라고 할뻔했음 ㅠ_ㅠ)
(음. 15만명 내가게에 공짜로 광고하면서, 자기 까페에 만원 내라고 하다니..ㅎ)
몇일전 RSS로 600개의 소세지를 단번에 팔아치운 (관련글) mepay님의 이야기와 33,000명 까페를 홍보하기 위해
15만 내가게에 글을 쓴 어느 까페의 주인장..
그리고 이제서야 RSS를 쓰기 시작한 명이.
잘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덧대기. 3년을 운영한 쇼핑몰을 문닫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나름 정성도 많이 쏟아부었고, 애착도 많이 가서 지금도 마음이 짠~하답니다.
쇼핑몰을 닫으면서 제 생활의 전반이, 심지어 사랑에 대한 마음까지도 변할 정도로 큰 계기였나봅니다.
아마 지금 제가 아는 수~많은 쇼핑몰의
향후, 같은 아이템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다시 해볼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답니다.
어떻게 가야할지는 이제부터 차근히 풀어가볼 문제입니다.^^; (아 무책임한 발언~!)
오늘 같이 듣는 곡은.... 노브레인입니다. "넌 내게 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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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열정에 제가 반하겠군요..+.+
노래 신나게 듣고 갑니다...^^
^^ 모르는거 천지인 초보블로거랍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모노님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RSS구독하러 가야징~
ㅎ 열심히 하셔서 꼬옥 최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ㅋ
ㅎㅎ 격려 감사합니다 불닭님!
음..근데 자동재생으로 해서 깜짝 놀라시는 분들도 있으실라나??? 이야기해주시면 눌러야 재생되는걸로 바꿔놓을께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볼라고요..ㅎ 재밌어요 ㅋㅋ
노브레인의 노래가 볼륨을 키우게 하네요. ^^
오늘은 쉬는 날, 지금은 집 거실입니다. 하핫.
아, rss 저도 잘 써먹어 보고 싶은데...
맘 먹고 달려들어야 할 것 같아, 미루고만 있네요.
rss 이용하게 되면, 이 포스트 잘 활용할게요. ^^
명이님은, 포스트했다 하면, 꼭 필요한 걸 올려주는... 욕심쟁이, 우후훗~!
푸훕!! 멋쟁이 비프리박님 ㅋㅋ
이렇게 올리면 그래서 어쩌라고? 이러실까봐 조심스럽긴 하지만, 제가 한발한발 나가는 자취를 남겨놓는것도 좋을꺼란 생각이 들어서요..ㅎㅎ
쉬는날이시라니 부럽습니다..쩝!
오늘은 좋은 생각만, 맛있는거만..ㅎㅎㅎ
RSS가 시간을 많이 줄여주긴 합니다.^^
댓글놀이에 조금 더 유용한듯 합니다.ㅎㅎ
재아님 포스팅중에도 RSS에 대한 내용이 있었찌요?ㅇㅅㅇ
인제 쓰기 시작했군요~~
예전에 저두 권한거 같긴한데~~ ^^;;;
구독하는 곳이 많아지면 한바퀴도는데도 엄청 ㅠㅠ
덧// 지금도 RSS리더기에서 명이님 글한개 썻군 하고 달려왔답니다..ㅎㅎㅎ
ㅎㅎ 맞아요 마인드님도 써보라고 해주신분중 한분..!!
더 정확히 말하자면, 마인드님이 제일 처음 말씀해주셨던듯 합니다. ㅎㅎ
알리미 쓰는데 괜찮다고 말이죠..ㅎ
써보니 편하고 좋아요..ㅋ 진작쓸껄..ㅎㅎ
RSS가 편하긴 하죠.
제가 이용하는 이글루스 분들이라면 글이 올라왔다는 게 메인에 떠서 괜찮지만..
다른 서비스 이용분들은....크
아...밥 먹으러 가야겠네요. 가기 전에 노래 잘 듣고 갑니다.
명이님도 맛있는 식사하세요.
가가멜님~ 이글루스는 그런게 있다고 안그래도 지난번 블로거모임에서 그러시더라고요~
전 눈 데굴데굴 굴리면서 열심히 얻어들었는데~
RSS를 쓰니 편하고 좋긴해요..ㅋㅋ
저의 가뭄과같은 RSS구독자의 한분이 바로 명이님이군요!
감사드려요~^ㅡ^
크하하! RSS에 기쁨을 느끼시는분이 많다길래..ㅎ
이쁨받아볼려고 그랬더래요~!
저도 오후에 한RSS 처음으로 해봤네요~
근데 블로그 한지 진짜 한달도 안되신건가요;;
한달만에 이런 선풍적인 인기를... 부럽습니다 ㅎㅎ
아직 한달도 안되었습니다. ;;;;
선풍적이라니 -_- 그런 과찬의 말씀을..ㅎ
그저 전 수다를 좋아해요 ㅎㅎ
베이님도 자주자주 뵈어서 참 반갑습니다.
그냥 의무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혹은 해서 해야하는게 아니라 이 블로그라는 공간이 사람과 만나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 너무 재밌어요..ㅎ
요즘, 사소한거 하나하나 눈여겨보는데 신이 납니다..ㅎ
저도 옛날부터 명이님 RSS 추가했습니다 =)
ㅋㄷㅋㄷ
우앙 그랬었군요..ㅎ 지금 21분인데 누굴까 궁금했는데 그중 한분을 찾았습니다 ㅎㅎ
이산가족 상봉한 기분~이랄까?ㅋㅋ
마로님~~~ 맛있는 저녁 잘 챙겨드세요~
제 글이 링크되어 있어서 트랙백 날려요. ㅋ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슝~!
딴지는 아니구.. 정확히는 RSS 리더를 쓰신다는 말씀이시죠? ^^^;;;
;;;
온타운에도 RSS리더를 만들어 붙이고 싶지만...
가뜩이나 여락한 서버환경에 엄두가 안나네요.. 회원제로 변경도 해야하구...
에혀..
휴가 잘 보내세요~ 왠지 낼도 새 포스트를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실시간 댓글하구.. -
그렇지라~ 바로 그말이지요잉~
저..내일 출근해야합니다. 쿵..ㅠ_ㅠ
게다가 비가 오는데 우산도 없습니다. 쿵쿵..ㅠ_ㅠ
백마탄 왕자님은.. 응!?
ㅋㅋ 즐거운 저녁 되세요 또자님~
누가 또 추가했나 했습니다. ㅋ
다소 썰렁한 밤, 감기 조심하세요~
아, 위 닉네임은 테스트삼아 새로 개설한 블로그 닉넴입니다. 나중에 또 같은 닉넴이 보이더라도 그려러니 생각해주세요 ^^;
누군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마파두부 함 할려고 안그래도 오늘 두반장 주문했는데, 포스팅하면 트랙백 아무데나 막 쏴야지~ ㅎㅎㅎ
집에 오는데 바리바리 이거저거 들고오느라 택시 타고 쇼를 했더니 머리가 띵해요~
좋은 밤 되세요 파초님^^
아하~ 그러셨구나요.
댓글신공이 예사롭지 않으시더라눈.
언제든 다시 시작하세요.
댓글신공 하나로도 온라인업계에서 꼭 성공하실 것. ^^
ㅎㅎ 감사합니다^^
기운이 불끈나는데요?
열심히 잘 하면 언젠가 더 빛을 발할날이 오라고 힘들었던 시간이었다 이제 그리 생각해요^^
앞으로 더욱 잘해보려는 제가 되야겠죠..ㅎ
백작니임~ 좋은 꿈 꾸세요&^^
저도 님께 반했엉!~~~~랄랄라~~^&*(())
곧 "저 대박 났어요"라며 제게 댓글 다실꺼죠?..^^
기다리고 있을꼐요..
아자!! 힘 보내드려요,.빠샤!!
토마토님 완전 감사해요~&^^
곧 그런날이 오길 저도 학수고대합니다.
지치지 않고 뛰는게 중요하겠죠?
블로거는 댓글을 먹고 산다는 말 절절히 와닿습니다.^^
그 힘으로 더 재밌어지고 더 신나지는거 같아요 슝슝~
토마토님, 좋은 밤 되고 계시죵?
아 명이님덕에 RSS가 늘었던거군요.
크큭
전 RSS 읽느라 하루 다 보낼때가 있어서
RSS 공포증이 생기더군요. -_-;; ㅎㅎ
크랑님 저에요 저..ㅎ
저도 댓글 다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요즘입니다.ㅎㅎ
완전 재밌어요 아직은..ㅋㅋ
앞으로도 쭉 재밌을꺼 같아요 ㅎㅎ 원래 뭘 확~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오늘 하루 즐거우셨나요?
한명 더 늘어났던디.. 정말 명이씨였군요^^ 움화화화홧!

명이씨 글은 언제나 씩씩해요~ 밝구요^^
호박은 밝은사람 무지 좋아한답니다. 긍정적 마인드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니깐요~
그리고 넌 내게 반했어.. 궁뎅이 들썩거리면서 듣다가용^^ 들썩~ 들썩~ ㅋㅋ
(호박은 명이씨에게 반했어.. 헤헤^^
ps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낼부터 명절이 시작된 회사도 있던데 명절증후군 따위없이
유쾌하고 '복'많이 들어오는 한가위 보내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호박이 세배드려요~ 돈봉투 준비해주시.. 헉!
이건 아니군화! ㅋㅋ
어쨋든 해피추석 + 메리추석입니다아아아아아^^ 아뵹!
호박님~ 저도 호박님한테 반해써용~~~ ㅎㅎ
귀여운 카툰은 정말.. 모니터로 고개를 쿵 박게 한답니다. ㅋㅋ
긍정적으로 사는게 좋은거 같아요. 어차피 해야할일이고, 가는 시간이면 질질 끌려가는거보단 씩씩하게 원하는대로 가는게 더 나을꺼라는 나름의 개똥철학..ㅋ
이 곡은 라디오스타의 보물인거 같아요 ㅎㅎ
쿵짝쿵짝~!!
호박님 돈봉투는..;; 마음으로 福을 백만개 쐈어요~
내일 쉰다고 바람넣어놓고 글쎄..출근이에요 ㅠ_ㅠ 엉엉엉엉..ㅠ
그래도 내일은 엄마보러가니 기분이 좋습니다요~
호박님도 메리추석~!!
rss를 사용하는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주위분들 새 글이 올라왔나 안 올라왔나 알리미 정도로 쓰고 있습니다
서는 웹형 Rss가 아니라 설치형 rss 를 사용하고 있어서 누가 새 글 올리면 바로 알려주거든요
저도 알리미도 놨답니다.
다니엘님 블로그에 댓글이 달렸나 안달렸나 궁금해서 하루에 열두번도 더 들썩들썩 들락하는거보다 좀..진정이 되요 ㅋㅋㅋ
다니엘님 오늘은 즐거운 하루셨어요?
좋은꿈, 제가 방금 쏴드렸어요~!
명이님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링크를 따라 님의 블로그에 들어 서면서
와... 멋지구나. 품위가 있다...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면 전체가 검은색 계통인데도 어둡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좋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아..과찬의 말씀이세요^^
완전, 반가워요 웨이풀님~
북적북적 사람이 모여 사는 그 모습이 참 좋아서, 자꾸 놀러가고 오시면 반기게 됩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명이님 정말 부지런 하십니다^^ 최단기 구독자 1,000명 돌파 블로그 되시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트래백 내려놓고가요. 좋은 밤 되세요^^
마키디어님 격려가 굉장히 뿌듯해집니다^^
감사해요~
초대장을 받아서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은분들의 도움을 받고 있구나 생각들어요^^
아~ 정말 좋은 모습이구나, 늘 반기는 모습으로 보여드릴수있는 넉넉한 제가 되고 싶답니다. ㅎㅎ
아직은, 그저 제가 RSS를 쓰게 된것만으로도 황송감송..ㅎ
좋은 밤 되세요 마키디어님~^*^
와우~ 쇼핑몰.. 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나중에 꼭 다시 시작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나중에 비법 전수 좀~) ^^; 명이님 블로그 구독자,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막 늘어나는 거 아닐까요..? ㅎㅎ 저는 RSS 알리미 사용하고 있는데, 구독기에선
여러 님들이 심혈을 기울여 꽃단장한 다양한 디자인의 스킨을 볼 수가 없이,
너무 단조로운 것 같아서 다시 블로그로 막 달려가서 구경하러 가곤 한답니다..
그래두 RSS가 있어서 편리한 점도 많은 것 같아요..
명이님, 연휴 낀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저도, RSS는 알리미로만 쓰게되네요..ㅎ
댓글달러 블로그로 달려들어 간답니다. ㅋㅋ
그래도 그게 어디에요 1등으로 댓글을 남길 수 있는 영광을~!!
타라님 늦은밤 안주무시고 계셨꾼요~
전 오늘 밤샘이에요 ㅠ_ㅠ
와.. 벌써 23분이 구독하시네요~
부럽습니다~ ㅜㅠ
트랙백 걸고 갈게요~^^
저도 트랙백 쏘고 왔습니다.^^
아직 초보에, 왕초보.. 겨우 한달도 안된 블로거인걸요.ㅎ
더욱 많은 분들과 자꾸 만나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앞으로 종종 뵈어요~^*
좋은 밤 되세요!!
유~후,,, 댓글러쉬가 장난이 아니군요,,,하하
며칠 쪼까 바빠서 못 왔더만,,,
step by step ,,,무럭무럭 성장하는걸 느끼겠는데요 !
나두 알,에스스 한번 노크 해 볼까나~~ 이 참에 명이님에게 함 반해부러~?
푸핫!
댓글러쉬는 항상 즐겁습니다. ^____^
왜 이리 재밌어할 블로그를 여직 안했었나 후회도 들고..ㅎㅎ
몇일 바쁘셨군요~
어쩐지!!
RSS쓰니까 새로 글쓰신분이 누군가 실시간으로 보여져서 좋아요..ㅎ
전엔 하루에 한번만 들어갔었는데 세번 네번..응?
ㅎㅎ
좋은 밤 되고 계시죠 초인님? ㅎㅎ
덕분에,,,^ ^
쭉~ 좋으실껍니다~!! 암요~ ㅎㅎㅎㅎ
전 rss구독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 이렇게 아는 블로그 순회하며 댓글러쉬에 참여도 하고 그래요..^^
사실은 더 불편하드라구요..저한테는...^^
블로그 3주 조금 넘었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음, 하루 사용결과 1등으로 댓글달기에는 RSS가 아주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희수님처럼 블로그 들어가서 구경도 요리조리 하고 댓글도 달려면 다 열어본다는..ㅋㅋ
순회도 즐겁습니다.
덧대기. 제가 블로그 완전 초보에요..;; 많은 지도와 편달을!!
아, RSS, 그거 제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이랍니다~
지금은 아침시간, 머리를 쓰기 싫은 관계로 일단 내용을 숙지하는 건 뒤로 미루고 대신 이 포스트 제목만 기억하기로 합니다.^^
음악이 신나니까 조금 놀고 싶어지는군요.ㅎㅎㅎㅎ
추석 지나면 사람들 만나서 놀아야겠어요.^^
추석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드리님도 글 쓰시면 트랙백 쾅!
어제, 이 노래에 야밤에 제 블로그를 열었다가 제가 놀랐다는..ㅋㅋㅋㅋ 누가 저처럼 그러셨을까봐 마음이 쓰이네요 ..;;
오드리님도 즐거운 추석되세요~^*^
명이님~어제 우산 없어셨는데 잘 들어가셨나요??^^
어제..! 택시타고 슝~ 갔어요..ㅎ 결국..택시기사님이 백마탄 왕자? ㅎㅎ
회사에서 준 선물세트도 무겁고, 비도 오고, 걸어가기 싫어지더라고요..ㅋ
프로님 좋은 아침입니다아~
RSS 참 편해요..
저도 티스토리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네이버에서는 이웃글을 업데이트되면 블로그 메인화면에 나타나는데.. 티스토리에서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알수 있는 방법은 없나.. 하고 찾던중..
게이버보다 편리한 RSS가 있더라구요..
명이양님 블로그도 저의 바탕화면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ㅎ~
크흐흐..! 그런거였군요..ㅎ
저도 찬늘봄님을 지켜보고 있답니다. 푸하하하하!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쯤은, 모두 손잡고 인사하는 방문러쉬도 좋은거 같아요..ㅎ
RSS그간 왜 몰랐지..-_-; 허긴 블로그도 한달전까지는 몰랐는데요 뭘..그쵸? ㅎㅎ
저도 RSS로 보다가 노래들으려고 웹으로 다시왔어요~ RSS가 편하긴한데 요런게 불편하죠 ㅡㅜ 노브레인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깐 신나네요 ^^b
--- > RSS 리더기에 보니 노래듣는기능이 따로있네요 ㅋ 새로운것 발견!
앗! 그런기능이 있어요?
근데..그래도, RSS가 똑똑 새글 왔어요~ 이러면 문열고 들어가서 앉아 수다떠는게 전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
그저, RSS는 링크보다 조금 더 쉽게 1등 할수 있다? ㅎㅎㅎ
배가님 행福 가득~~~한 추석 되세요^^
어.. 전 안 늘어난거 같은데..ㅠㅠ
rss가 편하긴 편하죠.
브라우져에 북마크 기능은 예전만큼 안 쓰게 되요.
다시~확인해보세요오오~ 늘어났을꺼에요오~ ㅎㅎ
RSS쓰다보면.... 계속 늘어가는 목록에 관리할 방법이 하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_-
(전 얼마전에 200개 돌파했습니다.)
우앙~ 전.. 늘어가는 목록이 이제 100개를 채워가는데..ㅎ
링크를 다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어쩌나 했는데 RSS를 쓰면서 고민이 말끔했다고 생각했더니..
200개쯤 되면 그도 관리할 방법이 또 필요하겠군요..ㅎㅎ;;
RSS 참 편리하죠!? 쏙쏙 글을 배달해주는~ 정말 편리한 것 같아요ㅎ
모르는 사람한테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가르쳐주고 싶답니다ㅎ
와우! 명이님 쇼핑몰 운영 경력도 있으시구낭!!
ㅎㅎ 제가 그 도시락에 감사히 잘 먹으믄서 배우고 있어요..ㅎㅎ
쇼핑몰 운영은 했지만, 정말 너무너무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 요새 너무 들어요^^
다시 좋은 기회가 올꺼라는 생각과 함께~ 열심히 살아야겠죠^%^
반해 가고 있습니다.
저도 티스양에게 반했습니다.
엄머..변태 ㅠ_ㅠ
일단 명이님이...말씀해 주셔서...http://myungee.tistory.com/78 여기 자체를 즐겨찾기 해버렸어요...어잌후..ㅋㅋ
꼼꼼히 읽어봐야 겠어요~^^